2026년 1월 25일 주일예배 대표기도문에 사용할 수 있는 대표기도문입니다. 해외 한인 교회를 위한 기도 주일 ·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주일 주제로 회개와 감사, 간구와 결단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말씀: 사 43:19)
1월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모시고 그분의 빛을 따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묵상 포인트
- 말씀: 사 43:19 —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 주제: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주일
- 새로운 결단과 삶의 방향을 다시 정리하기
기도 포인트 체크리스트
- 예배로 부르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 개인의 삶과 관계에서의 회개
- 새해에 대한 결단과 우선순위 재정렬
- 교회와 목회자, 봉사자를 위한 기도
- 가정과 직장,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
주일예배 대표기도문
사랑하는 하나님, 2026년의 마지막 주일예배를 드리며, 우리를 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함께 모여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 그리스도의 빛을 따라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마음에 새겨진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의 삶을 비추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이 예배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주님과의 깊은 만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여러 문제로 지치고 힘든 마음이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회개하며, 예수님께서 주신 용서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각자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가 주님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 우리의 모든 결정에 반영되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르며,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의 빛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수고를 기억하시고, 귀한 사역이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이 지역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등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정과 직장, 다음세대에 대한 기도를 올립니다. 각 가정이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고,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직장에서의 모든 결정과 행동이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를 향한 기도를 아끼지 않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우리의 이웃과 전 세계에 임하게 하시고, 고통받는 이웃에게 우리가 그리스도의 손과 발이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정의와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주님께 간구합니다.
이 모든 기도를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잊지 않고,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받은 은혜를 나누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언제나 저희와 동해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월이 벌써 지나가지만 주님의 말씀 앞에 나아가는 순간입니다. 주님을 향한 결단이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되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기간도 믿음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키워드: 새해, 주일예배,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 회개, 결단, 감사, 중보기도, 정의, 평화, 말씀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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